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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일 배수연은 자신의 SNS에 "마음이 너무나도 아프다.
김가영의 인스타그램에는 고인의 가해자가 누구인지 추궁하는 댓글이 쏟아졌다.
한 유튜버는 고인이 지목한 동료 2명의 실명을 공개, 큰 후폭풍.
지난해 9월 사망한 고 오요안나기상캐스터의 사망 사건을 계기로 방송계 비정규직 차별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.
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오기상캐스터사건을 수사해.
배수연기상캐스터(좌)과 故오요안나.
사진=SNS 배수연기상캐스터(좌)과 故오요안나.
배수연은 2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"마음이 너무나도.
배씨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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